청구서에서 계산표로 옮기는 방법
이 도구의 기본값은 제품 가격표가 아닌 가상의 계산 예제입니다. 지난달 청구서의 월 요금과 결제 인원을 입력한 뒤, 실제로 바꾸려는 플랜의 1인당 월 요금을 ‘대체 월 요금’에 입력합니다. 하향 후보를 골라도 요금을 입력하기 전에는 절감액이 생기지 않습니다.
- 청구서가 원화이면 KRW, 달러이면 USD를 선택합니다. 연간 선결제 금액은 12로 나눠 월 환산 금액으로 입력합니다.
- 팀 전체 요금을 이미 입력했다면 인원은 1로 둡니다. 1인당 단가를 입력할 때만 인원 수를 곱합니다.
- 이미 세금이 포함된 청구 금액이라면 VAT를 0으로 둡니다. 서로 다른 세율의 구독은 나눠 계산합니다.
- 유지·하향·해지 후보를 선택하고 결과를 비교합니다. 이 도구는 실제 구독을 변경하거나 해지하지 않습니다.
같은 입력으로 재현하는 계산 예제
가상의 문서 도구가 1인당 월 20달러, 2명, 환율 1,400원, 세율 10%라고 가정합니다. 현재 월 지출은 20 × 2 × 1,400 × 1.1 = 61,600원입니다. 대체 요금이 12달러이면 월 36,960원으로, 월 차액은 24,640원, 12개월 차액은 295,680원입니다. 실제 제품의 가격이나 절감 실적을 뜻하지 않습니다.
| 계산 항목 | 계산식 |
|---|---|
| 현재 월 지출 | 월 단가 × 인원 × 환율 × (1 + 세율 ÷ 100) |
| 조정 후 월 지출 | 유지: 현재 단가 / 하향: 입력한 대체 단가 / 해지: 0 |
| 12개월 차액 | (현재 월 지출 − 조정 후 월 지출) × 12 |
숫자를 해석할 때 빠지기 쉬운 조건
연간 결제를 이미 마쳤다면 해지를 선택해도 남은 금액이 바로 환급되는 것은 아닙니다. 여기서 나온 차액은 앞으로 같은 조건으로 12개월 이용하는 비교값입니다. 남은 계약 기간, 환불액, 카드사 수수료, 사용량 초과 과금은 계산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대체 플랜이 더 비싸면 차액은 음수로 표시됩니다.
‘사용량 기준 후보 표시’는 월 2일 이하 사용한 구독을 해지 후보로, 월 8일 이하이면서 기능이 겹치는 구독을 하향 후보로 표시하는 자체 분류 규칙입니다. 사용일이 적어도 특정 작업에 꼭 필요하다면 유지로 바꿉니다. 이 기준은 제품 성능 평가나 자동 구매 추천이 아닙니다.
입력값 보관과 지우기
구독명과 금액은 이 브라우저의 로컬 저장소에만 보관하며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저장값 지우기’를 누르면 저장한 입력값을 삭제하고 예제로 돌아갑니다. 공용 기기에서는 사용 후 삭제합니다. 브라우저 저장소를 차단해도 현재 화면에서 계산할 수 있습니다.